제 목 : 더 나은 공동체를 위한 안내(11) - 봉헌송 간증 | 조회수 : 17 |
작성자 : 김종훈 | 작성일 : 2025-03-12 |
아시다시피 ‘봉헌송’은 주일예배 시 성도님들이 헌금을 드리는 시간에 누군가가 강단에 나와 특별찬양으로 섬기면서, 헌금자들의 마음도 이 물질이 하나님께 감사와 헌신의 예물로 드려지도록 돕는 역할을 해왔는데요. 담임목사로서 참 고맙게 여기고 있는 부분입니다. 매주 올려드리는 찬양 하나하나가 얼마나 은혜롭고도 좋은지 모릅니다.
하여 이에는 노래의 실력에도 문제가 없고, 특송자에게도 고마워 할 일이지만, 딱 염려되는 것 한 가지가 있었다면, 자칫 이것이 나의 노래자랑이 될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그건 지양해야 할 일 아닙니까? 교회 강단에서 하는 어떤 행위도 그것은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이니, 봉헌송(奉獻頌)이야 더 말할 것도 없겠지요. 회중은 물질로 봉헌하고, 특송자는 노래로 봉헌하고...
그래서 오늘부터는 특송자가 특송하기 전 짧은 간증도 포함할 예정이니, 성도 여러분들께서도 더 귀울여 들으시면서, 그 순서를 통해서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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