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성경일독기도회 간증들 | 조회수 : 1026 |
작성자 : 담임목사 | 작성일 : 2015-07-02 |
“말씀을 통해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을 신뢰하며 다시 출발선에 설 수 있어 감사.”(하귀야) “활자로서의 성경이 아닌 스토리가 있고, 살아있고, 재미있고, 신비롭고, 배경지식까지 알게 되어 감사. 다른 교회 성도들 입에서 우리 교회 교인들이 부럽다는 말까지 들어서 감사.”(강예은)
“주어진 오늘의 삶에서 의미있는 일을 매일 할 수 있어서 감사.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라는 올해 약속의 말씀도 성경을 읽으며 다시 새길 수 있음에 감사.”(강병옥)
“아침부터 자녀들 등교시키고, 사무실 출근하고, 점심땐 도시락봉사하고, 저녁 준비하고... 너무 피곤한데도 딸 은서가 자꾸 교회 가자고 졸라대는 바람에 개근할 수 있어서 감사. 노래부를 힘조차 없을땐 딸이 대신 불러줘서 감사.”(최화영)
“남편을 먼저 천국보낸 후, 함께 있어 준 손자들도 개학하면 쓸쓸해서 어쩌나 하던 차에 매일 말씀과 사행시 노래로 더 좋은 보화를 영혼 가득 안겨주셔서 감사.”(장성순)
“이번 일독기도회를 통해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더 특별히 느낄 수 있어서 감사. 앞으로 어떤 관계의 어려움도 능히 해결하시리라는 믿음을 갖게 되어 감사.”(조난순)
“어느 날 출타할 일이 있어 하루 종일 너무 피곤했는데, 모바일로 성경을 읽은 후 잠을 청하니 너무나 단잠을 얻게 되었음에 감사. 오산침례교회에 와서 처음해보는 것이 너무 많은데, 그 모든 것이 다 나를 위한 것이었음에 더욱 감사.”(이춘옥)
“부모님이 제 이름을 ‘이삭’이라 지어주셨는데 이름값도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께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어 감사. 말씀을 읽을 때에는 마치 하나님과 대화하는 것 같아서 감사. 목사님이 만드신 노래 덕분에 성경을 더 잘 알게 되고 내용도 마음에 와닿는 게 많아 감사.”(노이삭)
“성경일독기도회를 통해 내가 읽은 말씀이 유초등부 예배시간에 나오니 더 관심이 가고 집중이 되어서 감사. 하나님이 얼마나 우리에게 필요한 분이신지 깨닫게 되어 감사. 우리 가족 모두가 하루도 빠짐없이 나와서 제일 감사.”(김지은, 김영은)
“하나님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어서 감사. 몰랐던 하나님에 대해서 알게 되어 감사. 성경과 더 가까워져서 감사.”(김다예)
“하나님을 더 많이 알다보니 이웃에게도 그 말씀을 알리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감사. 읽으면 읽을수록 하나님이 더 좋아져서 감사.”(구성범)
“오산교회에 등록하자마자 성경일독기도회가 시작되었으니 완전히 저를 위해 준비된 것이어서 감사. 등록하자마자 성도들과 말씀도 듣고, 안마도 나누다보니 순식간에 교회에 정이 확 들어버려서 감사.(김진호)
“성경일독기도회 때문에 일찍 약국문까지 닫는다는 게 쉽지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니 너무 잘한 것 같아 감사. 지금까지 40일간 매일 교회에 가서 말씀 읽고 찬양하고 기도하는 것은 처음인데, 앞으로 이를 통해 주실 은혜가 기대되어 감사.”(윤용무, 노형숙)
“처한 상황과 조건은 제약이 많지만 다시 한번 나를 살게 하시려 준비하신 일이라 생각하니 너무 감사. 이젠 정말 사는 것처럼 살고, 믿는 것처럼 믿고 싶다는 마음 주셔서 감사.”(박종식)
“저녁엔 가족을 챙겨야하는 시간이라 모바일로만 참여하다가 우연히 현장에 나왔는데 현장에 흐르는 은혜가 너무 커서 그동안 참여 못한 게 후회되었지만 늦게라도 참여하니 감사. 집으로 돌아오면 주차할 곳이 없어 30분을 헤매고 다녔지만 그래도 받은 은혜가 더 커서 감사”(송경숙)
“성경일독기도회에 딱 맞춰서 셋째 아이 반희가 태어났고, 태어나자마자 아기와 함께 하나님 말씀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아기에게도 제게도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어서 감사. 밖에도 못 나가는 답답함과 우울함을 말씀으로 날려보낼 수 있었음이 감사”(박성숙)
이전글 : 도대체 왜 | |
다음글 : 101가지 'A보다 B' | |
이전글 다음글 | 목록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