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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Blessing Generation 조회수 : 1273
  작성자 : 김종훈 작성일 : 2016-03-03

인간은 마땅히 축복받아야 할 존재다. 비난받아 마땅한 존재가 절대로 아니다. 그 어느 누구라도, 그 어떤 실수와 잘못을 했더라도 그러하다. 그러니 남편이 아내에 대하여, 아내가 남편에 대하여, 부모가 자녀에 대하여, 자녀가 부모에 대하여는 더 말할 것도 없다그저 축복만이 우리가 부여받은 사명이다.

하나님이 인간을 당신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후 가장 먼저 하신 일도 그들을 풍성하게 축복하신 일이었다. “생육하고 번성하라 땅에 충만하고 정복하고 다스리라하셨다. 축복은 인류를 향하신 하나님의 최초의 약속이며, 명령이자 선물이었다. 아브라함을 부르셨을 때 역시도 하나님은 먼저 축복하셨다. 그 다음 사명을 맡기셨다. 그러므로 축복은 인간을 향하신 하나님의 뜻임이 분명하다.

특히 축복을 확실히 받아야 할 인생의 일곱 세대는 너무나 중요하다. 1. 아이를 가질 때, 2. 임신했을 때, 3. 태어났을 때, 4. 어릴 때, 5. 사춘기 때, 6. 결혼할 때, 7. 노년의 때는 풍성한 축복이 반드시 필요한 때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우리는 그런 축복을 받지 못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그런 축복을 주지 못했다. 그런 축복이 필요한지도 몰랐다. 그래서 다들 축복에 메말라 있다. 축복에 주려있다. 제대로 된 축복을 받은 기억이 없다.

그래서 인간은 끝없이 목말라한다. 채워지지 않는 축복으로 인해 불행한 삶을 산다. 무엇을 해도 만족하지 못하고, 작은 것 앞에서도 두려워하며, 자기 삶의 목적과 비전도 찾지 못하고, 타인과의 관계도 잘 맺지 못한다. 주님 주신 풍성한 삶 역시 누리지 못한다. 자꾸 엉뚱한 방법으로만 자신의 존재를 인정받으려 한다. 외모나 능력으로만 가치를 인정받으려 한다. 인간은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존귀한 존재인데 말이다.  

이 모두가 다 축복의 가뭄 때문이다. 에서가 왜 그토록 동생에게 빼앗긴 축복을 다시 되돌려 달라고 아버지 이삭에게 애원했을지 생각해보자. 그만큼 축복은 재산보다 더 소중하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니 나 역시도 그랬다. 나도 그런 축복을 받지 못했다. 알고보니 내 아버지도 그런 축복을 할아버지로부터 받지 못하고 자라셨던 게다. 그래서 아들인 내게도 그렇게 못해주셨다. 그래서 그 굶주림이 지금도 내게 있다.

그래서 지난 여름 하와이 열방대학에 세미나를 갔다가 크레그힐(Craig Hill) 목사님 앞에서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늦었지만 그 목사님의 축복을 받고 얼마나 가슴이 뻥~ 뚫렸는지 모른다. 그래서 꼭 우리 교회에도 모시고 싶었다. 그래서 마침내 이번 주에 오시게 되었다. 크레그힐 목사님은 정말 이 시대의 가정을 살려내는 특별한 사명자시다. 전 세계가 그의 무대이기에 모시기도 정말 어렵다.

그러니 정말 이번에는 열일제쳐놓고 모든 성도님들이 참여하셨으면 좋겠다. 특히 20대 청년들에게는 필수과목이다. 행복한 가정을 원한다면 반드시 들어야 하고어린이와 청소년 자녀들을 둔 30~40대 부모님들은 기필코 들어야 할 과목이다.

310()11() 저녁 730(궐동), 12() 오후 2(세교)의 세 번의 집회는 우리의 가정을 근본적으로 바꾸는 대전환점이 될 줄 믿는다. 돈을 좀 덜 벌더라도, 하루 종일 일하고 좀 피곤하더라도 우리 가정에 축복을 벌어오는 이 기회는 놓치지 말자. 다시 축복이 흐르게 하는 이 소중한 시간을 꼭 붙잡자. 그래서 우리 아이들에게 축복을 먹여주자. 축복을 마시게 하자. 그런 점에서 크레그힐 목사님의 세대축복세미나’(Blessing Generation Seminar)는 다시 없는 소중한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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