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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인생의 ‘일곱 세대 축복세미나’ 요약 조회수 : 1410
  작성자 : 김종훈 작성일 : 2016-03-11

지난 사흘간 우리를 눈물과 가슴 벅찬 감동으로 몰아넣었던 크레그힐 목사님의 세대축복세미나를 다시 간단히 요약한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참여 못한 성도들을 위해 하나님의 언어로 자녀를 축복하라”(토기장이,2015)는 그의 책으로 그 내용을 간단히 소개해드리려 한다.

어떤 인생이든 그 인생의 정체성과 운명에 대하여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의미있는 타자’(significant others)는 당연 부모이다. 부모는 그 아이를 출생시키는데 절대 유일한 기여를 했고, 일정한 단계까지의 양육 또한 책임짐으로 그 아이의 정체성과 운명을 가름하는데 있어서는 절대존재이다.

따라서 그 부모의 말 한마디는 가히 절대적이다. 그 아이를 축복하느냐, 저주하느냐는 그 아이를 복된 인생 만드느냐, 저주받은 인생 만드느냐를 결정짓는다. 이삭의 아들 에서가 동생에게 빼앗긴 아버지의 축복을 뒤늦게라도 되돌려 달라 호소한 것도 바로 그 때문이다. 미국의 유명한 조나단 에드워드와 맥스 쥬크스의 가문이 하늘과 땅차이가 된 것도 그 때문이다. 전 세계 경제, 과학, 예술분야를 주름잡는 유대인들의 파워 역시 그들 모두가 어렸을 때부터 받은 축복의 결과물들이다.

그렇다면 축복이란 뭘까? ‘저주란 뭘까? ‘축복은 한마디로 그 아이를 향한 정체성과 운명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과 생각을 알려주는 것이다. 반대로 저주는 그 아이를 향한 정체성과 운명에 대한 사탄의 마음과 생각을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니 인생의 가장 중요한 순간인 1. 임신될 때, 2. 태중에 있을 때, 3. 태어났을 때, 4. 영유아 때, 5. 사춘기 때, 6. 결혼할 때, 7. 노년의 때에 축복 대신 저주를 받았다 생각해보라. 불행은 뻔할 뻔자다. 그러므로 그 적기에 그 존재를 축복하시는 하나님 마음을 꼭 알려주어야만 한다.

예컨대, ‘임신되는 순간에는 우리가 너를 원하며 태어날 날을 큰 기쁨으로 기다린다. 너의 부모는 합법적 결혼 관계이므로 욕정이 아닌 사랑으로 너를 잉태시키려 한다는 내용으로 축복해주라. ‘태중에 있을 때에는 우리는 너를 기다리며, 엄마의 배가 불러가는 모습이 너무나 좋고, 최선을 다해 너를 태중에서 양육할 것이라는 내용으로 축복하라. ‘태어난 순간에는 하나님 창조하신 그대로 너의 성별을 기쁨으로 받는다는 내용으로 축복하라. ‘영유아기에는 충분한 신체접촉을 해주며, “너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다 공급하겠노라는 약속으로 축복하라. ‘사춘기 때에는 아이의 생각 기분 경험을 자유롭게 얘기하게 하면서, 끊임없는 가능성을 축복하라. ‘결혼할 때에는 사위나 며느리 등을 새로운 가족으로 기쁘게 수용하며, 영적 정신적으로 기꺼이 떠나 보낸다는 것으로 축복하라. ‘노년의 때에는 당신은 여전히 필요한 존재이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이 있고, 많은 의미있는 일들을 이루셨다는 것으로 축복하라.

이처럼 모든 세대, 모든 날들도 그러하지만, 이 일곱 세대는 더 없이 중요하다. 그러니 지금이라도 우리의 모든 세대가 악한 사탄의 음성에 노출되지 않게 하자. 지속적으로 하나님의 생각과 마음을 그들에게 들려주자. 우리 역시도 그 음성에만 귀를 열자.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축복해. 난 네가 좋아. 네가 자랑스러워. 넌 소중해. 넌 존귀해. 여전히 너는 가치있어. 근사해. 여전히 너는 나의 보배야. 네가 뭘 하든지 널 향한 내 마음은 변함이 없어. 네 엄마가 너를 9개월 뱃속에 품었지만 난 태초부터 널 내 가슴에 품었어. 네 아빠가 너의 씨가 되었지만 내가 너의 생명이 되었어. 네가 이 땅에 태어나던 날, 하늘에서는 파티를 열었어.

그러니 넌 잘 될 거야. 사람들이 너를 좋아하게 될 거야. 너는 어디서나 환영받게 될 거야. 뭘 해도 성공할 거야. 다시 일어날 거야. 회복될 거야. 두려워마. 놀라지마. 하나님이 너와 함께 하잖아. 하나님이 너를 굳세게 할 거야. 도와줄 거야. 그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영원히 붙들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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