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로그인

 "

  제  목 : 고난주간의 아름다운 간증들2(궐동성전) 조회수 : 1367
  작성자 : 김종훈 작성일 : 2016-03-26

올해 고난주간은 저와 저의 가족에게 참 특별했습니다. 가족 모두 처음으로 특새에 참여했고, 특히 고등학생 된 큰 아들이 그 힘든 가운데서도 예수님만큼 힘들겠냐며 새벽에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주가 쓰시겠다 하라는 담임목사님 말씀에 우리 가정도 사용되도록 기도했습니다. 십자가의 첫 사랑 다시 찾게 해 주신 하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김영미1 집사)

무엇보다 아침잠이 많은 저를 주님이 친히 깨워 예배당으로 인도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나의 죄 값을 대신 지불하신 예수님의 희생도 마음 깊이 묵상했습니다. 예수님은 정말 환난 중에도 영원한 나의 구원자이자 목자이십니다.”(최옥희3 집사)

우리 교회 성도 중에는 여자 분들까지도 일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은혜를 사모하며 새벽기도에 동참하시고, 봉사하시고, 금식기도에도 참여하는 모습에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주께서 눈여겨보시고 크게 기뻐하셨으리라 믿습니다.”(노형숙 안수집사)

신앙생활 처음으로 남편까지도 새벽 예배를 나오게 된 것이 제일 큰 감사제목입니다. 많은 분들이 은혜를 사모하며 특새에 참여하는 모습에 제 모습이 부끄러웠고, 새벽에 교회 차 안에서 듣는 찬양까지도 그 어느 때보다 은혜로웠습니다.(박소영 집사)

첫날부터 주신 말씀에 머리를 크게 한대 얻어맞는 것 같았습니다. ‘주의 일을 하는 것은 나를 위해 하는 것이다. 주님만이 우리 인생의 주인이시다. 하나님 한 분외에는 그 무엇도 영원한 것도 의지할 분도 없다.’"(송미숙 집사)

제겐 그 어느 때보다 회복과 부활에 대한 깊은 묵상이 되었습니다. 주님을 더 알기 원하는 간절함도, 말씀과 기도로 마음의 쿠션도 다시 생겼습니다.”(이혜련 집사)

계속되는 야근과 주말 근무로 피곤했지만, 새벽기도회는 물론 금식까지도 하루 반나절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첫날 말씀, 나귀새끼를 타신 것이 예수님의 필요에 의한 것이 아니라 나귀새끼에게 기회를 준 것이라는 말씀에, 저의 집사 직분과 목자 직분에 대한 감사도 새삼 넘쳤습니다.(김병기 집사)

말 그대로 제게는 정말 특별한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저의 3일 금식은 예수님의 40일 금식에 비하면 아무 것도 아님도 깨달았습니다. 주님의 측량할 수 없는 사랑 앞에 더 겸손히 섬겨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이정란1 안수집사)

고난주간 3일 금식을 독려하시는 담임목사님 말씀에 많은 성도님들이 동참하시는 순수함에 참 감사했습니다. 저 또한 찬양과 말씀으로 저의 영혼을 채웠습니다. 특히 제 육신의 아픔을 통해 주변의 병약한 성도들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참 감사했습니다.”(최정희 권사)

주님의 고난을 묵상하며 특새를 시작했지만 육체적 피곤함으로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는 제 믿음의 현주소도 느꼈지만, 그래도 마음을 다잡고 나가니 내 육체뿐 아니라 영혼까지도 맑아짐을 온 몸으로 느꼈습니다.”(문병진 안수집사)

특새를 통해 제 안의 여러 욕심들을 비워내고, 하나님의 임재와 말씀으로 채우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금식에 참여하면서는 말 수도 줄고, 더 신중하게도 되었습니다. 완전하신 나의 예수님, 나를 가장 사랑하시는 나의 예수님도 더 절실히 느꼈습니다.(이아주 집사)

특새를 통해 나의 작은 부분까지도 주님께 맡길 수 있는 평안 주심이 가장 감사했습니다.”(박분임 집사)

고난주간 시작 전 하나님은 제게 두 가지 마음을 주셨습니다. 임신 못한 가정들을 위한 금식과 선교사님들을 위한 부담이었는데, 놀랍게도 담임목사님이 금식을 선포하셔서 깜짝 놀랐고, 인천 남동공단의 타이소망교회까지도 말씀하셔서 더욱 놀랐습니다."(이미숙 집사)

엄마랑 동생이랑 5일간 새벽예배 다니니 너무 좋았습니다. 일 때문에 힘은 들었지만, 영적인 것으로 채워보라는 주일 말씀이 생각나 꿋꿋이 참여했습니다. 예수님의 고난이 제 가슴에 더 또렷이 새겨졌고, 새벽마다 듣는 누가복음도 너무 좋았습니다.”(김혜리 청년)

예수님을 선생이 아닌 로 모셔야한다는 말씀에 가장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특히 이는 5일간 방송실을 섬긴 덕분에 주어진 기회인 것 같아 더욱 감사했습니다.”(김태인 청년)

 "

  이전글 : 고난주간의 아름다운 간증들1(세교성전)
  다음글 : 벚꽃나무 아래에서
이전글 다음글 목록보기